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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351 – 샤또 르 쟝시우, 블레 꼬뜨 드 보르도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샤또 르 쟝시우, 블레 꼬뜨 드 보르도] 는 351번째 와인이다.
Chateau Le Joncieux, Blaye – Cotes de Bordeaux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 못 찾음
[수입사] – 비네센
https://vinessen.fr/fr/product/blaye-cotes-de-bordeaux-chateau-le-joncieux
[와인21] – 없음
와인 사진 – 라벨 / 잔

테크시트 – 없음
홈페이지 못 찾음.
와인 노트
2024년 3월 13일 (2019 빈티지)
샤또 르 쟝시우, 블레 – 꼬뜨 드 보르도 2019, 고래맥주창고 2만원 후반대.
와 가성비 끝내준다. 향은 보르도 물씬. 오크와 메를로의 검은 과일, 까베르네 소비뇽의 식물성 뉘앙스까지. 검은 과일과 식물성 뉘앙스를 더해 까시스(블랙커런트)를 말할 수 있겠다.
팔렛이 좀 묽긴하지만 가격 대비 이게 어디야. 몽페라는 중간이 확 비었는데, 얘는 그렇지 않고 전체적으로 약간 진하기가 연해졌을 뿐 전반적인 맛은 좋다. 탄닌도 부드럽지만 확실히 존재하고, 산도 적절히 받쳐주고, 과일 뉘앙스도 충분하다. 2019 빈티지인데 묵은 향도 적당히 있어서 복합적이고 아주 좋다.
이제 내게 ‘비네센’은 믿고 마시는 수입사가 되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