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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282 – 샤토 생 미셸 컬럼비아 밸리 리슬링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샤토 생 미셸 컬럼비아 밸리 리슬링] 은 282번째 와인이다.
Chateau Ste. Michelle Columbia Valley Riesling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www.ste-michelle.com/chateau-ste-michelle/shop/all-wine/5637155140.c
같은 라벨 및 생산 지역의 샤도네이는 있는데, 리슬링은 없다. 못 찾겠다.
[수입사]
https://www.keumyang.com/mall/KYDetail.ky?ps_goid=7602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47908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홈페이지에 이 와인 없음.
와인 노트
2023년 8월 14일 (2021 빈티지)
샤토 생 미셸 컬럼비아 밸리 리슬링, GS더프레쉬 1~2만원대.
미디움 드라이와 미디움 스윗 사이.
당도 적당하고, 산도가 생각보다 높다. 드라이한 리슬링은 어떤 느낌일까?
스월링 했는데, 레그가 빽빽하고 굵어서 14도? 아니 15도인가? 하고 놀랬는데, 생각해보니 당도 때문이었던 것 같다. 알코올 12도.
당도가 조금 있는 와인에서 맡아 봤음직한 향이 나는데, 과일향도 아니고 이걸 그 기름 냄새라고 해야 할까? 산도가 좋아서 자꾸 손이 간다. 맛있네. 가격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