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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사이트 링크
- 와이너리 : 못 찾음
- 수입사 : 검색해도 안 나옴
- 와인21 : 검색해도 안 나옴
WNNT_076 – 라 그랑 꾸론느 샤블리
와인 생활 시작하고, 76번째로 마셨던 와인
La Grande Couronne Chablis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 시트 – 홈페이지 못 찾음
노트 – 2020년 11월 29일
라 그랑 꾸론느 샤블리, 와인앤모어 3만원대.
과메기를 주문하다가, 과메기에 와인이 꽤 어울린다는 얘기들을 보고 먹어봤다. 인터넷 여기저기 찾아보니 화이트, 레드 가릴 것 없이 많이들 드셔 보신 것 같다. 내 생각엔 과메기가 비릿하니까 굴과 함께 먹는 오크 없이 프루티한 샤블리가 좋을 것 같았다. 그런데 좀 별로였다. 기름지다는 특성을 무시해서 그런가? 다음엔 레드 와인으로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샤블리는 부르고뉴의 지역 이름이다. 샤블리 와인은 오크 숙성 하지 않고 프루티함을 골자로 하는 드라이 샤르도네 와인이다. 특징은 미네랄리티가 강하다고 하는데 역시 향부터 그랬다. 짠맛도 느껴진다. 단맛은 1도 없고 아주 상큼하게 시다. 와인 자체는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