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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256 – 까테나 말벡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까테나 말벡] 은 256번째 와인이다.
Catena Malbec, Mendoza Argentina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catenazapata.com/catena-malbec-2020.php
[수입사]
https://www.shinsegae-lnb.com/wine/2098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40651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와인 노트
2023년 2월 26일 (2020 빈티지)
까테나 자파타, 까테나 말벡 2020, 와인앤모어 3만원대
[와이너리 제공 정보] – 구글 번역
- 생산지 : 아르헨티나 멘도자
- 기후 : 높은 고도의 포도원에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함.
- 양조 : 이 와인은 아로마를 추출하기 위해 8,8°C(48°F)에서 5일 동안 대규모 냉침 침용 과정을 거칩니다. 그런 다음 주스는 19~22일 동안 발효 후 침용을 거쳐 12일 동안 발효됩니다. 야생 효모. 엘리베이션: 배럴에서 8개월. 배럴 선택은 포도원과 빈티지에 따라 다릅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사용 배럴이 사용됩니다.
- 기술적인 정보 : 품종 말벡 100% || 알코올 13.8% || 산도 5.75g/리터 || pH 3.6
- 테이스팅노트 : (이건 없다. 수입사 자료로 대체 함) 보라빛의 짙은 레드 컬러를 띠고 있으며, 잘 익은 블랙 과실과 레드 커런트의 맛이 밸런스를 이룬다. 섬세한 플로럴 계열의 노트와 바닐라, 모카의 뉘앙스가 느껴지는 와인이다. 달콤한 향신료, 담배, 약간의 가죽 노트가 레이어를 이루며 부드러운 탄닌감과 선명한 산도가 미네랄리티와 함께 마무리된다.
[나의 와인노트]
- 사용 잔 : 리델 베리타스 보르도
- 오픈 시간 ~ 시음 시작 시간 : 9시 오픈 후 10시 40분 부터 시음
굉장히 쥬시 하다. 와이프는 신 향이 강해서 마시고 싶지 않아 한다. 그 정도는 아닌데.
보라색. 플럼.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시간이 갈 수록 마음에 든다. 검은데 붉은 느낌. 검붉은 플럼이 딱.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지쳤다. 재구매해서 다시 마셔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