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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325 – 트라피체 브로켈 말벡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트라피체 브로켈 말벡] 은 325번째 와인이다.
Trapiche Broquel Malbec, Argentina Mendoza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아래 두 링크는 ‘브로켈’ 이다. 내가 마신 병 라벨에는 ‘셀렉티드 배럴 브로켈’ 이 적혀 있다. 둘이 같은 것인지 모르겠다.
[와이너리]
https://www.trapichewines-usa.com/wine/broquel-malbec/
[수입사] – 금양인터내셔널
https://www.keumyang.com/mall/KYDetail.ky?ps_goid=7750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37438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와인 소개만 있음.
와인 노트
2023년 12월 6일 (2020 빈티지)
트라피체 브로켈 말벡 2020, GS더프레쉬 2만원 초반대
데일리 합격!! 사실 136번에 마셨는데 맛있다고만 써 놓고 별 내용이 없어서 건너 뛰었는데, 이건 찐이다. 이 가격에 이런 맛이 가능한가.
잔에 따르고 첫 향은, 과일 뉘앙스가 강할 것 같은 와인들에서 나타나는 조금 답답한 향이 난다. 이게 조금 흔들어주면 금방 풀리지. 색은 완전 보라색이다.
맛과 향 분석은 다음에 하고, 전체적인 평만 남겨 놓자. 과일 뉘앙스가 풍성한 게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다. 그리고 향과 맛에서 단 뉘앙스가 거의 없다. 산도도 잘 받쳐준다. 탄닌은 거의 없다. 좋아좋아. 데일리에서 이 정도면 됐다.
2024년 2월 12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고기 구워 먹을 때 마심.
역시나 좋았음. 진하지 않고 여리한 가운데 과일 맛 살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