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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269 – 까테나 샤도네이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까테나 샤도네이] 는 269번째 와인이다.
Catena Chardonnay, Mendoza Argentina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catenazapata.com/catena-chardonnay.php
[수입사]
https://www.shinsegae-lnb.com/html/product/wineView.html?idx=2096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40650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와인 노트
2023년 6월 4일 (2020 빈티지)
까테나 샤도네이 2020, 이마트 3만원 중반대.
맛있다. 미네랄리티 풍만하고, 열대과실 뉘앙스도 잘 나고. 특히 산도가 아주 살아있다. 짠맛도 거의 없다. 뭐였지 얼마 전에 엄청 짠 거 있었는데. (인디고 아이즈 샤도네이, 링크)
그런데 1만원대 롱반 샤도네이(링크) 보다 더 나은가 자문 한다면? 까테나는 산도가 잘 받쳐줘서 물리지 않는 게 확실한 차이점이다. 그래서 까테나가 더 좋은 것은 인정하나, 아직 내 화이트 와인 입맛이 많이 개발되지 않아서 절반 가격인 롱반을 마실 것 같다.
그나저나 이런 적이 잘 없는데, 요즘 들어 레드보다 화이트가 자꾸 땡긴다. 날이 더워서 그런가 싶지만, 와인 마시는 여름이 네 번째 인데 유독 올해 그러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젤다의 전설 – 왕국의 눈물’ 이 너무 재밌어서 당분간 게임 하면서 놀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