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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258 – 콜리올 송버드 까베르네 소비뇽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콜리올 송버드 까베르네 소비뇽] 은 258번째 와인이다.
Coriole SongBird Cabernet Sauvignon, McLaren Vale Australia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 상품페이지여서 매 빈티지 마다 주소 바뀜
https://www.coriole.com/product/2022-Songbird-Cabernet?productListName=Red%20Wines&position=14
[수입사] – 콜리코
http://colico.co.kr/default/product/product01.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15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62777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상품페이지만 있음
와인 노트
2023년 3월 1일 (2016 빈티지)
콜리올 송버드 까베르네 소비뇽 2016, 와인앤모어 2만원 중반대
신대륙에 대한 편견이겠지만, 나파 까베르네 소비뇽처럼 달기만하고 푹 퍼졌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전혀 아니었다. 잘 묵은 까베르네 소비뇽 향이 진하게 나고, 탄닌과 산도도 잘 받쳐준다. 입안에서는 붉은 과일에 가까운 맛이 느껴진다. 스월링 하고 코만 활짝 열면 알코올인지 단 향인지 화한 향이 올라온다.
스월링하면 잔에 색이 묻어 나는데, 약간 주황빛이 감돈다. 어제 마신 에스프리 드 파비도 2016빈티지였는데 이런 느낌이었다. 6년 숙성된 것이 이런 느낌을 주는 구나.
그리고 호주 와인에서는 유칼립투스가 주로 느껴진다는데, 여기저기 찾아본 바로는 화한 느낌이라고 한다.
아무튼 다시 마셔볼 만한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