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쥬 뒤 론 지공다스 (Hommage du Rhone Gigon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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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와인 정보


WNNT_235 – 오마쥬 뒤 론 지공다스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오마쥬 뒤 론 지공다스] 는 235번째 와인이다.

Hommage du Rhone Gigondas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 못 찾음

[수입사] – 신세계엘엔비 였는데, 검색결과 나오지 않음

[와인21] – 검색결과 없음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오마쥬 뒤 론 지공다스
오마쥬 뒤 론 지공다스 비비노


테크 시트 – 없음

홈페이지 못 찾음.


와인 노트


2022년 12월 12일 (2020 빈티지)

오마쥬 뒤 론 지공다스 2020, 이마트 2~3만원대

맛있다. 2.9만원을 계속 유지해 준다면 생콤과 비벼 볼만 하다.

야구 우승해서 이마트가 세일 거하게 했다. 그 김에 들렀다가 지공다스가 3만원? 궁금해서 구매했다. 보통 이런 거(유명한 이름에 싼 거)는 믿을 만한 게 없지만 대기업의 힘을 기대한 것도 있다. 세일 기간 뒤에 갔을 때도 여전히 같은 가격에 팔고 있었다. 행사 당시 영수증에도 할인 금액은 없었고 그냥 이 가격대 인가보다.

이참에 프랑스 론 공부도 간단히 했다.
론은 위아래로 길쭉한데 북부 론 시라 / 남부 론 그르나슈 가 주요 품종이다.

그 중 남부 론은 GSM(그르나슈, 시라, 무흐베드르) 블렌딩을 주로 쓰며 스페인에 가까운 남쪽이라 더워서 와인이 진하고 알코올 도수가 높다고 한다. 대중 적인 것은 꼬뜨 뒤 론, 조금 좋아지면(세부 마을로 가면) 지공다스, 아주 좋은 것(밭? 마을?)은 샤또네프 뒤 파프.

북론은 거의 시라 100%인 지역이 많고, 위쪽이다 보니 날씨가 상대적으로 서늘해서 너무 진하지 않은 느낌으로 만들어진다고 함. 주요 지역으로 크로즈-에르미따쥐, 생 조셉, 꼬뜨 로띠 등이 있다.

잔에 와인을 적당히 따라 두고, 수직 위에서 베이스를 바라봤을 때 스템을 잡은 손이 얼마나 잘 보이느냐를 ‘색의 강도’ 에 적용해보자. 손이 너무 잘 보이면 Pale, 손가락 윤곽만 보이면 Medium, 안보이면 Deep.

이 와인은 Pale에 가까운 Medium이고 Ruby 다.

레그가 많이 생기고 진득하게 떨어진다. 입에서도 역시 알코올이 높고 당도가 꽤 느껴진다. 이 높은 알코올에서 당도가 왜 느껴질까? 포도의 당분을 소모해서 알코올 도수를 높이는 거니까 반비례 해야 할텐데. 아니면 워낙 포도 당분이 높아서 저 알코올을 다 뽑고도 남았거나, 다른 요소(오크 등)에서 추가된 것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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