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니에 상세르 벨 비뉴 (Fournier Les Belles vignes Sancerre Blanc AOP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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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와인 정보


WNNT_185 – 프루니에 상세르 벨 비뉴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프루니에 상세르 벨 비뉴] 는 185번째 와인이다.

Fournier Les Belles vignes Sancerre Blanc AOP France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www.fournier-pere-fils.com/vin/les-belles-vignes-blanc/

[수입사]
https://www.shinsegae-lnb.com/wine/2037

[와인21]
없음.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프루니에 상세르 벨 비뉴
프루니에 상세르 벨 비뉴 비비노


테크 시트 – 프루니에 상세르 벨 비뉴 2020

최신 3년치만 있음
내가 마신 빈티지와 다름


와인 노트


2021년 10월 24일 (2019 빈티지)

프루니에 상세르 벨 비뉴 2019. 와인앤모어 3~4만원대.

지금 내 수준에서 ‘소비뇽 블랑’ 하면 떠오르는 생산지 2군데. 프랑스 루아르의 상세르와 뉴질랜드. 그 중 상세르는 마셔본 기억이 없어서 숙제 삼아 구매했다.

소비뇽 블랑인데 풀 향을 못 찾겠다. 요즘 가성비 때문에 위스키를 주로 즐기고 있어서, 와인의 향과 맛이 어색해졌나? 상세르의 소비뇽 블랑은 품종 특징보다 산지 혹은 생산자 캐릭터를 더 따라간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정말 그래서 그런 가?

일단 소비뇽 블랑 특유의 산뜻한 산도는 충분하고, 약간 달 것 같으면서 달지 않은 향(나는 이걸 자몽이라고 표현한다)의 느낌도 좋다. 맛도 맹한 부분 없이 군데군데 꽉 차있고 맛있다.

향에서 어?식초인가 싶은 첫 향이 간간이 느껴지는데, 이걸 레몬이라고 한다면 납득하겠다. 다른 상세르 와인을 꼭 재-구매 해보자.

나는 확실히 위스키 보다 와인이 더 좋다. 향도 좋고 맛도 좋다.
다만 한가지, 가격만 빼고.

15만원이면 적당한 위스키 2병을 살 수 있고, 하루 서너잔씩 마시면 거의 한 달 가까이 먹는다. 하지만 와인은 3~4만원대 괜찮은 걸로 고르면 4개 정도 사니까 4일치다. 아 이건 아닌데.

공부는 어지간히 됐으니, 이제 진짜 맛있는 와인만 먹자. 위스키와 와인을 적절히 조합해서 취미도 즐기고 통장 관리도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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