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of Contents
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184 – 샤또 로크포르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샤또 로크포르] 는 184번째 와인이다.
Château de Roquefort, Saint-Emilion Bordeaux France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www.chateauderoquefort.com/en#wines
이름만 같고 다른데 인 것 같음. 보르도 아님.
[수입사]
없음 (신세계엘엔비)
[와인21]
없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 시트 – 없음
와인 노트
2021년 10월 7일 (1996 빈티지)
샤또 로크포르 생떼밀리옹 그랑크루 1996. 와인앤모어 5만원대.
20년 된 보르도는 무슨 맛일지 궁금해서 구매했다. 냉장실 90분 보관 후 오픈 했다. 오래된 와인에서 나는 향이 난다. 내 표현으로 번데기 뉘앙스라고 부르는데, 거기에 좀 저렴한 보르도 향이 더해진다. 맛도 맹하고 탄닌 좀 있고 별로다.
1시간 30분 브리딩 후 향과 맛이 제법 알차졌다. 그래도 아직 맹맹하다. 오래된 몽페라를 마시는 느낌이다. 근데 20년이나 지났는데 탄닌이 아직도 세다. 잇몸이 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