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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 와이너리 : https://gbl.19crimes.com/collections/wines/products/copy-of-19-crimes-the-uprising
- 별 내용 없음.
- 수입사 : http://www.bktwine.co.kr/product/winelist_view.html?ReIdx=167
- 비케이 트레이딩(https 아님)
- 와인21 :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67061
WNNT_109 – 19크라임스 업라이징 레드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19크라임스 업라이징 레드] 는 109번째 와인이다.
19Crimes The Uprising Red, South Eastern Australia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노트 – 2021년 2월 21일 (2019 빈티지)
19크라임스 업라이징 레드 2019. 고리와인샵 이벤트 품목.
비비노에 까베르네 소비뇽 100% 라고 써있어서 그런갑다 하고 첫 모금 마셨는데, 끝 맛에 초콜릿 뉘앙스가 있다. 이상한데… 웹에 검색해보니 쉬라즈/메를로/까베르네 소비뇽 블렌딩 이란다. 역시 그랬군. 초콜릿과 이 달짝지근한 검은 과일 뉘앙스는 메를로다.
향과 맛은 까베르네 소비뇽(약간 붉은 계열)과 메를로(검은), 시라(검붉은)가 블렌딩 된 그런 느낌이 난다. 잔에 충분히 따르고 향을 맡으면 앞서 말한 과일 아로마가 느껴지고, 몇 모금 마신 후 잔에 와인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향을 맡으면, 어? 이거 와인 맞나 싶은 알코올 진하고 달면서 약간 싸한 향이 스친다.
그리고 질감이 꽤 부드럽다.
확실히 도수가 높아서(15도) 마시는 중간중간 알코올이 꽤 느껴진다. 혼자 꼴꼴꼴 따라 마시면서 즐기기 보다는, 가격도 좋으니 여럿이 모여 고기 구워 먹는 자리에 들고 가면 더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