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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사이트 링크
- 와이너리 : https://www.gsdwines.com/
- 여기 맞는 것 같은데, 홈페이지 공사 중.
- 수입사 : http://www.bktwine.co.kr/product/winelist_view.html?ReIdx=119
- 비케이 트레이딩
- 와인21 :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66667
WNNT_103 – 프로메사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프로메사] 는 103번째 와인이다.
Promesa Monastrell+Syrah, Spain Jumilla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홈페이지 공사 중 (2023년 11월 기준)
노트 – 2021년 2월 6일 (2019 빈티지)
프로메사 모나스트렐+시라 2019, 고리와인샵 이벤트 품목.
내가 지금까지 스페인 와인에서 많이 본 품종은 뗌쁘라니요, 가르나차, 모나스트렐 등 이고, 이 와인은 모나스트렐과 시라 블렌딩 이다.
잔에서 숙성 향(오크 등)과 검은 과일 뉘앙스가 난다.
입에서는 생각보다 묽은데 탄닌은 꽤 있고, 초콜릿 느낌이 있을 법도 한데 나지 않는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단맛이 초콜릿 뉘앙스를 떠올릴 만큼은 아니어서(적어서) 그런 것 같다. 매콤한 스파이시도 있다. 향과 맛을 이것저것 떠올려가며 먹는 재미가 있다.
문득 드는 생각은, 내가 숙성된 와인 스타일은 싫어하나? 맛있게 먹었던 와인들을 떠올려 보면 과실향 충만하고, 과일 자체의 단맛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향을 맡았을 때 중후함 보다는 산뜻한 것을 원하는 것 같다.
와인 역사가 얼마인데, 1년도 안 먹어 놓고 이런저런 평은 무리가 있다. 앞으로도 재밌게 마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