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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237 – 헨켈 트로켄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헨켈 트로켄] 은 237번째 와인이다.
Henkell Trocken, Germany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www.henkell.com/de/henkell-sekt/#henkell-trocken
영어 변경 안 됨. 다른 국가 선택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감.
[수입사]
https://www.hitejinro.com/brand/view.asp?brandcd2=D04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39168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 시트 – 없음
상품 페이지만 있음.
와인 노트
2022년 12월 19일 (빈티지 없음)
헨켈 트로켄 Dry Sec , 롯데마트 2만원대
Sec 섹 : 스윗까지는 아니고 약간의 잔당감이 있는 정도.
드라이-섹 이니까 스윗 할 것 같지만 드라이 하다 정도. 실제로도 그러함.
논-빈티지 이며, 샤르도네로 만들었다. 독일 젝트(탄산주입).
시트러스인데, 레몬처럼 아주 신 느낌은 아니고, 단 뉘앙스가 조금 있어서 감귤이 적당할 것 같다.
‘달콤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느낌일 때, 나는 주로 자몽을 언급하는데, 이 와인은 비슷한 접근이지만 청사과 쪽이 맞겠다.
향은 잘 안 나지만 맛은 좋다. 가격이 그러하니 여운도 짧다. 5초 정도. 끝 맛에 씁쓸한 여운이 남는다. 귤 껍질을 씹은 듯 하다.
평일에 별 생각 없이 와인 마시는 느낌 내고 싶을 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