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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238 – 미셸 파르티에 꼬뜨 뒤 론 루즈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미셸 파르티에 꼬뜨 뒤 론 루즈] 는 238번째 와인이다.
Michel Partier Cotes du Rhone Rouge AOP France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 못 찾음
[수입사] – 신세계엘엔비 인데, 검색결과 없음
[와인21] – 검색 결과 없음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 시트 – 없음
홈페이지 못 찾음.
와인 노트
2022년 12월 21일 (2021 빈티지)
미쉘 파르티에 꼬뜨 뒤 론 2021, 이마트 1~2만원대.
세워 놓은 잔 아래의 손이 잘 보이지 않는다. 윤곽만 보이는 정도. <Medium+>
색은 보라빛이 꽤 많이 감도는 루비. 정리하면 보라빛이 많이 감도는 <Medium+ Ruby>
아닌가? 그냥 보라색인가?
향에서 주요하게 느껴지는 건 붉은 과일이다.
맛을 보니, 첫 잔은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두 번째 잔에서 산도가 조금 튄다. 원래 꼬뜨 뒤 론이 이랬나? 검은 과일 위주에 조금 무거운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끝 맛이 약간 물처럼 맹하다.
몇 모금 더 마시고 입이 적응한 산도는 중간 정도다. 침샘에서 침이 막 솟는 것은 아니고 적당히 다음 잔이 기다려 진다. 이미 마신 잔이 물리지 않게 하는, 어떻게 보면 적당히 좋은 산도 같다. 탄닌은 입 안에 이물감이 생기는 정도이며, <중간-> 로 둘 만 하다.
이 가격에 이 정도면 훌륭하다. 부담스럽지 않게 테이스팅 연습 해가며 잘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