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Columbia Crest Grand Estates Cabernet Sauvignon, Columbia Valley Washington State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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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관련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WNNT_128 –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은 128번째 와인이다.

Columbia Crest Grand Estates Cabernet Sauvignon,
Columbia Valley Washington State USA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비비노


테크시트 –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2020

내가 마신 것과 다른 빈티지임


노트 – 2021년 4월 22일 (2017 빈티지)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2017,
이마트 두 병 40%할인해서 2.1만원.

맛있다. 콜롬비아 크레스트에서 만든 골드(블렌딩 레드 와인)는 아주 맛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최근에 마신 메를로는 품종 자체가 내 취향이 아니어서 그렇지 와인 품질은 좋았고, 샤도네이는 맛있었다고 기록해 놓았다. 까베르네 소비뇽은 이번이 처음인데 아주 인상적이다. 까베르네 소비뇽의 기본, 정석처럼 느껴진다.


노트 – 2021년 7월 21일 (2017 빈티지)

콜롬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까베르네 소비뇽 2017.
이마트 두 병 40% 할인해서 2만원 초반대 정도?

아 이것도 달다. 향도 맛도 달달한 게 느껴진다. 요즘 와인의 단맛에 너무 거부감이 느껴져서 큰일이다. 그럼 내가 주로 찾는 가격대에서 마실게 별로 없을텐데…

스윗한 뉘앙스를 캐치 하자마자 실망스러워서 그런지 부정적으로 느껴지다가. 가만히 음미해보니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까베르네 소비뇽에서 나는 풀 향, 피망 같은 뉘앙스를 다시 느껴보고 싶었고, 미국에서는 좀 덜 난다고 하던데 어느 정도인지도 궁금했다. 확실히 칠레보다 덜 나지만 그래도 풀 / 피망 뉘앙스가 제법 느껴지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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