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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 와이너리 : https://www.bodegasfaustino.com/en/wines/faustino-vii-red-wine
- 수입사 : https://www.dongwonwineplus.com/winery/11010201/ESP/view?wSeq=3&wnrSeq=1
- 와인21 :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57946
WNNT_00 – 파우스티노 7세 뗌쁘라니요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파우스티노 7세 뗌쁘라니요] 는 125번째 와인이다.
Faustino VII Tempranillo, D.O.C.a. Rioja Spain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파우스티노 7세 뗌쁘라니요
빈티지 정보 없음
노트 – 2021년 4월 8일 (2019 빈티지)
파우스티노 7 뗌쁘라니요 2019. 와인앤모어 1만원대.
산도 : 보통 혹은 낮음
탄닌 : 보통
맛있다. 가성비가 아주 좋다.
그동안 어째 고르는 것 마다 심한 오크 냄새에 질렸었는데, 이 와인은 붉은 과일 아로마가 잘 느껴져서 속이 다 시원하다. 적절한 오크도 있어서 향이 풍요롭다.
잔에 따를 때는 색이 옅어서 너무 묽을 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았다. 약간 맹맹한 게 있긴 하지만, 이 가격에 향도 맛도 이 정도면 난 보일 때 마다 한두개씩 집어서 데일리로 마셔야겠다. 개인적으로 ‘불호’ 요소인 스파이시가 아주 조금 있긴 한데, 넘어가 줄 만하다.
이번 달은 포르투갈 와인을 종류 별로 사다가 얻어 걸린, 파우스티노7을 찾아서아주 운이 좋았다.
[2023년 11월 메모]
정말 데일리 와인으로 즐겨 마셨는데, 기록으로 남긴 건 하나밖에 없네.
2021년 4월이면 와인생활 1년을 거의 채워가던 시점이다. 이 시기에는 너무 궁금한 와인이 많아서 거의 하루 건너 와인을 마셨다.
요즘은 가격대를 올리고 가급적 주말에만 와인을 마시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낮은 가격대 와인은 잘 건드리지 않는다.
만약 평일에 부담 없고 괜찮은 와인이 마시고 싶다면 1~2만원대 중에서,
로쉐마제 / 파우스티노 7세 / 지디 바이라 랑게 로쏘 / 생콤 리틀 제임스 같은 와인을 고를 것 같다.
임플란트 끝나면, 오랜만에 한 번 사다 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