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카나 아토란테 말벡 (Chakana Atorrante Malbec, Mendoza Arg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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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관련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 와이너리 : https://www.chakanawines.com.ar/
    • 이번 와인 ‘아토란테’는 보이지 않는다.
  • 수입사 : https://cavedevin.co.kr/
    • 까브드뱅, 개별 와인 안내는 없고 취급하는 와이너리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음.
  • 와인21 : 차카나 와인은 많은데, ‘아토란테’는 없다.

WNNT_145 – 차카나 아토란테 말벡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차카나 아토란테 말벡] 은 145번째 와인이다.

Chakana Atorrante Malbec, Mendoza Argentina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차카나 아토란테 말벡
차카나 아토란테 말벡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홈페이지에 이 와인이 없음


노트 – 2021년 5월 28일 (2018 빈티지)

차카나 아토란테 말벡 2018. 와인앤모어 2만원대.

오크 뉘앙스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향에서 검은 과일 뉘앙스가 느껴진다. 맛은 산도가 꽤 있어서 붉은 과일을 연상케 한다.

잔에 담긴 와인 양을 꽤 줄여서, 이번 잔 먹고 채워야 겠다 싶은 정도의 양 일 때(오픈 후 1시간 15분 지난 시점), 오크 뉘앙스와 베리 뉘앙스가 겹치면서 블랙 커런트(내 기준으로, 식물성 뉘앙스 + 과일 뉘앙스 + 높은 산도) 가 연상 되었다. 밀키한 뉘앙스도 살짝 느껴지는데 바닐라 라고 한다면 음 그럴 듯 하다.

오픈 후 1시간 이후부터 향과 맛이 풀린다. 그 전에는 오크 뉘앙스가 강하게 느껴졌는데, 점점 과일 뉘앙스가 올라온다. 좋다.

그런데 나는 향에서 향긋하고 달콤한 과일 향기를 느끼고 싶은데, 이 와인은 쿰쿰하다. 그것만 맞으면 더 좋을텐데. 하긴 과일 뉘앙스만 있으면 단조로울 것 같긴 하다. 복합적인 느낌을 준다는 것에서 의미가 있다.

탄닌 중간. 산도 중간 살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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