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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사이트 링크
- 와이너리 : https://dominiodelavega.com/en/cavas/
- 홈페이지는 맞는 것 같은데, 이딜리쿰이 없음. 리뉴얼 되었나?
- 수입사 : http://www.bktwine.co.kr/product/winelist_view.html?ReIdx=94
- 비케이 트레이딩 (https 아님)
- 와인21 :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63767
WNNT_106 – 이딜리쿰 까바 브륏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이딜리쿰 까바 브륏] 는 106번째 와인이다.
Idilicum Cava Brut, Valencia Spain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홈페이지에서 이 와인을 찾을 수 없음
노트 – 2021년 2월 14일 (빈티지 없음)
이딜리쿰 까바 브룻, 고리와인샵.
저녁 식사에 반주로 먹어서 특징만 간단하게 기록해 놓는다.
까바는 샴페인과 유사한 방식으로 만든 스페인의 스파클링 와인이라고 한다. 향에서 그동안 맡아보지 못했던 구수?한 향이 나는데 이게 이스트 인가 보다. 단맛은 1도 없는 드라이 와인이다. 시트러스가 느껴진다. 불막창에 같이 먹었는데 입안을 계속 산뜻하게 만들어줘서 좋았다.
이스트 뉘앙스가 신기하다. 샴페인에서도 이런 뉘앙스가 나려나? 마셔보고 싶긴 한데, 아직 선뜻 손이 가지 않는 화이트에다 스파클링 와인이며 더군다가 가격이 높아서 망설이게 된다.
까바가 가격도 좋고 맛도 있어서 몇 번 더 마셔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