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니론끼 요리오 (Umani ronchi Jorio, Montepulciano d`Abruzzo DOC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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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와인 정보


WNNT_254 – 우마니론끼 요리오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우마니론끼 요리오] 는 254번째 와인이다.

Umani ronchi Jorio, Montepulciano d`Abruzzo DOC Italy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www.umanironchi.com/en/wines-and-territories/abruzzo-en/jorio-montepulciano-dabruzzo-doc

[수입사] – 레뱅
https://www.lesvinskr.com/wine_portfolio/%ec%9a%94%eb%a6%ac%ec%98%a4/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39555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우마니론끼 요리오
우마니론끼 요리오 비비노


테크시트 – 우마니론끼 요리오

빈티지 정보 없음


와인 노트


2023년 2월 15일 ( 빈티지)

우마니론끼 요리오 2020, 이마트 2만원 중반대

오늘은 놀면서 마시려고 가격대 낮은 걸로 땄다. 그런데 몬테풀치아노는 오랜만이라서 자꾸 자료를 찾게 된다.

품종을 떠나, 몇몇 와인에서 오픈 직후 덜 풀렸을 때 나던 향이 있다. 잔은 소피앤왈드 피닉스 버건디 다. 보르도 잔에서는 향이 잘 안 났다.

만두 데우고 건조기 돌리고 하느라 5분 뒤에 오니까 그 향이 없어졌다.
이 향이 뭘까? 리덕션(환원취) 혹은 동물적인 향 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 스윗 스파이스? 이 셋을 구분 못 한다.

색을 보자. 와이너리 안내에는 딥-루비라는 데, 아무리 봐도 보라색이 꽤 섞인 루비 같다. Deep이 짙다는 거니까 그걸 보라 빛으로 착각했나?

눈물은 촘촘하게 맺히지만 두께가 두껍다고 하긴 어렵다. 13도?? 아 13.5도.

작은 강도로 넓게, 자글자글하게 퍼지는 탄닌도 꽤 재밌다. 맛있다.

가격도 좋으니 붉은 과일 / 검붉은 과일 / 오크 뉘앙스를 비교하고 찾는 연습을 자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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