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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180 – 꼬네따블 딸보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꼬네따블 딸보] 는 180번째 와인이다.
Connetable Talbot, Saint-Julien AOC Bordeaux France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www.chateau-talbot.com/en/wines/connetable-talbot/
[수입사]
뒷 라벨에 레벵으로 적혀 있는데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없음. 샤토 딸보(탈보)는 에노테카에서 찾았음. 에노테카에도 꼬네따블은 없음.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40737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 시트 – 꼬네따블 딸보 2018
연도별 테크시트는 있지만, 테이스팅 노트는 없음.
와인 노트
2021년 9월 27일 (2018 빈티지)
꼬네따블 딸보 2018, 백화점 와인샵 6.9만원.
샤또 딸보 세컨 와인. 비비노에는 까베르네 소비뇽 100% 라고 되어 있는데, 웹 검색으로 찾아보니 블렌딩이고 매년 비율이 다르다고 한다.
브리딩을 충분히 하지 않아서 일까? 까베르네 소비뇽의 풀 향이 너무 강하다. 생-줄리앙 와인은 대체로 다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뭔가 아쉽다. 오픈 직후에 느껴지는 보르도 특유의 밀키(?)한 뉘앙스를 전혀 느끼지 못했다. 그래도 평소에 마시던 데일리 와인과는 확실히 품질이 다르다. 고급진 느낌이다.
갑자기 할 일이 생겨서 제대로 리뷰를 남기지 못해 아쉽다.
꼭 다시 마셔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