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리제르바 샤도네이 (G7 Reserva Chardonn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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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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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NT_084 – G7 리제르바 샤도네이

2020년 5월, 와인 생활을 시작하며 처음 마신 와인이 1번.
G7 리제르바 샤도네이는 84번째 와인이다.

G7 Reserva Chardonnay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G7 리제르바 샤도네이
G7 리제르바 샤도네이 비비노


테크시트 – 못 찾음


노트 – 2020년 12월 16일 (2018 빈티지)

G7 리제르바 샤도네이 2018, 이마트 1만원 이하.

용돈 충전까지는 1주일 남았고, 집에 남은 와인은 2병. 화이트 와인이 마시고 싶은데 없다. 1만원 이하 화이트 와인을 몇 개 사왔다. 곧 술담화도 배송 오니까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그 중 첫 번째는 G7 리제르바 샤도네이 다. 가성비 좋다는 칠레 와인이다. 매장에서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오히려 신뢰가 낮아지는 가격이다. 너무 싸잖아.

아니 그런데 심지어 맛도 괜찮다. 노즈에서는 시트러스(귤보다는 오렌지 껍질 같은) 향이 화사(?)하게 나고, 자몽(달지도 시지도 않을 것 같으면서 상큼한 자몽의 그 느낌)이 잘 난다. 맛도 비슷한데, 적당한 산도와 서양배 그리고 약간의 열대 과일 뉘앙스.

가격도 있고 하니 적당히 눈감아 줄 만한 묽은(밍밍한) 질감. 어차피 칠링해서 시원하게 먹다 보니 크게 거부감이 들거나 하지는 않다. 가격 대비 무난하다. 한번 기록해 놓고 데일리로 먹으면서 다른 일 보면 좋을 것 같다. 데일리 와인으로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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