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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사이트 링크
- 와이너리 : 못 찾겠음. 신세계 L&B와 칠레 유명 와인메이커가 함께 만들었다고 한다. (아래 링크 수입사 설명 참고)
- 수입사 : https://www.shinsegae-lnb.com/html/product/wineView.html?idx=215
- 신세계 L&B
- 와인21 :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49632
WNNT_084 – G7 리제르바 샤도네이
2020년 5월, 와인 생활을 시작하며 처음 마신 와인이 1번.
G7 리제르바 샤도네이는 84번째 와인이다.
G7 Reserva Chardonnay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못 찾음
노트 – 2020년 12월 16일 (2018 빈티지)
G7 리제르바 샤도네이 2018, 이마트 1만원 이하.
용돈 충전까지는 1주일 남았고, 집에 남은 와인은 2병. 화이트 와인이 마시고 싶은데 없다. 1만원 이하 화이트 와인을 몇 개 사왔다. 곧 술담화도 배송 오니까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그 중 첫 번째는 G7 리제르바 샤도네이 다. 가성비 좋다는 칠레 와인이다. 매장에서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오히려 신뢰가 낮아지는 가격이다. 너무 싸잖아.
아니 그런데 심지어 맛도 괜찮다. 노즈에서는 시트러스(귤보다는 오렌지 껍질 같은) 향이 화사(?)하게 나고, 자몽(달지도 시지도 않을 것 같으면서 상큼한 자몽의 그 느낌)이 잘 난다. 맛도 비슷한데, 적당한 산도와 서양배 그리고 약간의 열대 과일 뉘앙스.
가격도 있고 하니 적당히 눈감아 줄 만한 묽은(밍밍한) 질감. 어차피 칠링해서 시원하게 먹다 보니 크게 거부감이 들거나 하지는 않다. 가격 대비 무난하다. 한번 기록해 놓고 데일리로 먹으면서 다른 일 보면 좋을 것 같다. 데일리 와인으로 아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