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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220 – 폴 자불레 애네 시라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폴 자불레 애네 시라] 는 220번째 와인이다.
Paul Jaboulet Aine Syrah, France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 공사중
http://jaboulet.com/Website/site/fra_prehome.htm
[수입사] – ‘시라’는 없음
https://www.naracellar.com/wine/wine_list.php
[와인21] – 역시 ‘시라’만 없음
https://www.wine21.com/main.html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 시트 – 없음
홈페이지 공사 중.
와인 노트
2022년 10월 2일 (2018 빈티지)
폴 자불레 시라 2018. 롯데마트 1만원대.
두 잔째 마시고 있는데 쓸 말이 없다. 데일리로 1.5만원이니까 너무 좋지만, 공부할 만한 내용이 나오지는 않는다. 당연한 얘긴가…
너무 닫힌 것처럼, 향이 꽉 막혀있어서 에어레이터를 사용했더니 조금 뭔가 향 다운 게 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늘은 의욕이 없다. 다음에 다시 마셔보자.
2022년 11월 2일 (2019 빈티지)
향은 안 나지만 그냥 와인 마시는 느낌 내면서 알코올 보충용으로 괜찮은 것 같다. 근데 옐로우 테일 쉬라즈는 1.7만원이다. 그게 나을 듯.
아니야… 잠깐 생각해보니까 옐로우 테일이 향은 잘 났지만, 호주 와인의 달달하고 끈적한? 굵직한 맛이 꺼려질 때가 있을 거다. 그런데 폴 자볼레 시라는 나름 섬세한(너무 달지 않은) 맛을 보인다. 비교 대상은 될 것 같다. 아니, 다음에 뭘 살까 한다면 고민 좀 되겠는데?
게다가 저가 와인들에서 보이는 맹한 부분은 없다. 대신 전반적으로 가볍지만 그렇다고 훅 빠지고 그런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풍미의 레벨이 낮은 느낌. 가격을 생각하면 납득 가능하다. 쓰다 보니 데일리로 , 부담 없이 와인 마시는 ‘기분’ 내는 용도로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