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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와인 정보
WNNT_262 – 콜롬비아 크레스트 H3 까베르네 소비뇽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콜롬비아 크레스트 H3 까베르네 소비뇽] 은 262번째 와인이다.
Columbia Crest H3 Cabernet Sauvignon,
Horse Heaven Hills Washington State USA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www.columbiacrest.com/columbia-crest/wine-shop/h3/2020-h3-cabernet-sauvignon/5637503839.p
[수입사]
https://www.shinsegae-lnb.com/html/product/wineView.html?idx=527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51756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콜롬비아 크레스트 H3 까베르네 소비뇽 2020
내가 마신 빈티지와 다름.
와인 노트
2023년 3월 31일 (2019 빈티지)
콜롬비아 크레스트 H3 까베르네 소비뇽 2020, 이마트 4만원대
나파 보다 덜 단 미국 까베르네 소비뇽. 묵직하고 단맛 좀 있는 익히 아는 그 맛. 산도와 탄닌은 거의 없다. 너무 달지 않게 산도가 살짝 받쳐주는 것 같은데, 침샘 반응은 거의 없다. 1초나 되나?
오픈 하자마자 마셨는데 괜찮고 오크향도 강하지 않다. 잔에 코를 스치면서 맡으면 먼지향(?), 나무향이 난다. 오크향이 강한 것도 아닌데 과일향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맛도 그냥 미국 와인 맛.
맛이 없냐 하면, 아니 또 그건 아닌데. 할인 전 가격인 4만원대로 굳이 마셔야 하나 싶다.
2만원대인 그랜드 에스테이트와 비교 테이스팅 하면 차이점을 알 수 있겠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