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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 와인 구매 방법부터 뒷정리까지. 와인 생활이 궁금하다면, ‘와인 마시는 방법’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 와인 향을 잘 맡고 싶은 초보자의 고군분투!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시려면 ‘와인 향을 잘 맡기 위한 노력’ 게시물(링크)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 와이너리 : https://www.chapoutier.com/en/shop/our-terroirs/rhone-valley-65/appellation-cotes-du-rhone-79-c
- 기본 급인 꼬뜨 뒤 론인 나뉘어 진 것 같다. 못 찾겠다.
- 수입사 : https://www.keumyang.com/mall/KYDetail.ky?ps_goid=7929
- 금양 인터내셔널
- 와인21 :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39077
WNNT_166 – 엠 샤푸티에 꼬뜨 뒤 론 루즈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엠 샤푸티에 꼬뜨 뒤 론 루즈] 는 166번째 와인이다.
M.Chapoutier Cotes Du Rhone Rouge, AOC France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홈페이지에 이 와인이 없음
노트 – 2021년 8월 4일 (2019 빈티지)
엠 샤푸티에 꼬뜨 뒤 론 루즈 2019, 와인앤모어 2만원대.
간단히 메모하고 다시 먹어보자. 아주 맛있다.
오픈 하자 마자 잔에 따랐을 때는 와 이거 완전 ‘시라’다. 달콤한 보라색 과일 향이 아주 좋다. 라고 생각했는데 바람 좀 쐬고 10분 뒤에 다시 맡으니 역시 그르나슈의 스파이시 한 향이 잔뜩 올라왔다.
[2023년 12월 메모]
지금도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시라에도 스파이시한 향이 있지 않나? 오히려 그르나슈가 과일 향이 많은 걸로 기억한다.
그르나슈는 붉은 과일 향. 시라는 검붉은 과일 향 + 동물적 느낌 + 스파이스.
얼른 WSET LV2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두 번째 잔을 채운 직후에도 이전 잔에 남아있던 그르나슈의 자취가 없었다면 시라가 느껴질만큼 과일 뉘앙스가 좋다. 이내 사라졌지만.
마시다 보니 약간 맹~한 것 같기도 하다. 이기갈 꼬뜨 뒤 론은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대신 과일 뉘앙스가 좀 더 있어서 좋다. 2만원 중반대 라면 매달 사다 마실 만 하다. 산도는 중간 이하, 탄닌은 중간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