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 샤푸티에 꼬뜨 뒤 론 루즈 (M.Chapoutier Cotes Du Rhone Rouge, AOC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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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생활 팁!


관련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WNNT_166 – 엠 샤푸티에 꼬뜨 뒤 론 루즈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엠 샤푸티에 꼬뜨 뒤 론 루즈] 는 166번째 와인이다.

M.Chapoutier Cotes Du Rhone Rouge, AOC France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엠 샤푸티에 꼬뜨 뒤 론 루즈
엠 샤푸티에 꼬뜨 뒤 론 루즈 비비노


테크시트 – 없음

홈페이지에 이 와인이 없음


노트 – 2021년 8월 4일 (2019 빈티지)

엠 샤푸티에  꼬뜨 뒤 론 루즈 2019, 와인앤모어 2만원대.

간단히 메모하고 다시 먹어보자. 아주 맛있다.

오픈 하자 마자 잔에 따랐을 때는 와 이거 완전 ‘시라’다. 달콤한 보라색 과일 향이 아주 좋다. 라고 생각했는데 바람 좀 쐬고 10분 뒤에 다시 맡으니 역시 그르나슈의 스파이시 한 향이 잔뜩 올라왔다.

두 번째 잔을 채운 직후에도 이전 잔에 남아있던 그르나슈의 자취가 없었다면 시라가 느껴질만큼 과일 뉘앙스가 좋다. 이내 사라졌지만.

마시다 보니 약간 맹~한 것 같기도 하다. 이기갈 꼬뜨 뒤 론은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대신 과일 뉘앙스가 좀 더 있어서 좋다. 2만원 중반대 라면 매달 사다 마실 만 하다. 산도는 중간 이하, 탄닌은 중간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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