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자도 보졸레 빌라쥐 프리뫼르 논 필트레 (Louis Jadot Beaujolais Villages Premeur Non Fi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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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생활 팁!


와인 정보


WNNT_188 – 루이자도 보졸레 빌라쥐 프리뫼르 논 필트레

2020년 5월, 와인 생활 시작하며 마신 와인이 1번.
[루이자도 보졸레 빌라쥐 프리뫼르 논 필트레] 는 188번째 와인이다.

Louis Jadot Beaujolais Villages Primeur Non Filtre


사이트 링크 (와이너리, 수입사)

[와이너리]
https://www.louisjadot.com/vins
이번 와인은 못 찾겠음.

[수입사]
https://www.shinsegae-lnb.com/wine/390

[와인21]
https://www.wine21.com/13_search/wine_view.html?Idx=153583


와인 사진 – 라벨 / 잔 / 비비노

루이자도 보졸레 빌라쥐 프리뫼르 논 필트레
루이자도 보졸레 빌라쥐 프리뫼르 논 필트레 비비노
루이자도 보졸레 빌라쥐 프리뫼르 논 필트레 안내


테크 시트 – 없음

홈페이지에 이 와인이 없음


와인 노트


2021년 12월 30일 (2021 빈티지)

루이자도 보졸레 빌라쥐 프리뫼르 논 필트레 2021. 이마트 앱으로 구매했는데 가격 기록을 깜빡 함. 필터링 한 것과 함께 구매해서 2병에 10만원 초반이었던 것 같음.

보졸레 누보는, 부르고뉴 아래 보졸레 지역에서 해당 해에 수확한 갸메 품종으로 만든 햇(New, 누보) 와인이며, 11월 셋째주 목요일에 전세계에 출시한다. 아주 맛있게 마셨다. 매년 챙겨야 할 품목이다.

먼저 딸기가 방금 딱 느껴졌다. 떠오른 이미지는, 딸기를 한 입 베어 물 때 과즙이 공기 중에 퍼지며 코에 닿고 약간의 풋내와 달콤함, 그리고 밀키함 이라고 느낄 수도 있는 향이 난다. 아주 좋다. 누보 말고 일반적인 갸메 품종도 마셔봐야겠다.

저녁에 먹고 남은 족발 보쌈과 함께 먹는데, 이 조합도 좋다.

사실 지난 1년 동안 와인에 피로감을 느껴서 -> 위스키 한참 마시다가 음식과 조합이 안 되어서 좀 아쉬웠고 -> 역시 맛있는 한식 안주에는 소주가 최고지.. 근데 달콤한 과일주가 생각나네 -> 역시 향 좋고 과실 맛 풍부한 와인이 최고지. 하고 한 바퀴 크게 돌았다.

와인이 술 자체로는 정말 맛있다. 김치찌개 같은 한식에 안 맞는 게 아쉽지만, 그때는 소주 마시면 되니까 그것대로 좋다. 전통 소주와 막걸리도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데 틈틈이 공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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